'돌싱포맨' 유튜버 풍자의 놀라운 수익 들어보니..."2천 정도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2 23: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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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튜버 풍자가 수익을 공개했다.


2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이은형, 풍자, 엄지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이은형, 풍자, 엄지윤에게 "혹시 연예인 병에 걸리진 않았냐"며 "연예인이라는 생각에 과한 행동을 한다거나 그러지 않냐"고 물었다. 풍자는 "똑같이 다닌다"며 "모자 써도 어차피 알아본다"고 밝혔다.

이어 엄지윤은 "저는 모자 쓴다"며 "스스로 연예인 병 걸렸다고 생각한 게 마스크랑 모자를 무조건 찾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식당에 들어가도 사람들 못 보는 안쪽자리를 앉는다"며"저는 전 즐길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그런가하면 풍자는 월수익을 언급하기도 했다. 김준호는 풍자에게 "달에 1억 원 정도 버냐"며 "PPL이 많냐"고 물었다. 이에 풍자는 "저는 PPL은 안한다"며 "근데 탁재훈 오빠는 나보고 '너 100만 원은 버니?'라고 물어보고 그런다"고 했다.

 

이어 풍자는 "'그래서 오빠 저 좀 벌어요'라고 했더니 오빠가 '어흐 200은 벌고 있나 보다' 라고 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풍자는 구독자가 70만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준호는 풍자의 구독자 수를 듣고 "최소 2천만 원 이상이야"라며 월 수익을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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