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최다니엘 "父 정관수술 뚫고 태어나"....'경악할만 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6 22: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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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다니엘이 탄생 비화를 전했다.


26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최다니엘, 김세정, 남윤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SBS 드라마에서 대박 기원 고사 제안이 들어왔다"며 '오늘의 웹툰'을 소개했다. 이상민은 "고사 지내려면 돈을 갖고 와야 할 거 아니냐"고 말했다. 탁재훈은 "아까 커피 사고 잔돈은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게스트는 '오늘의 웹툰' 최다니엘, 김세정, 남윤수였다.

최다니엘은 30만원을 준비했고 "시청률 30%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최다니엘이 등장하자 탁재훈은 질문 공세를 이어갔다. 탁재훈은 최다니엘에게 "결혼했니? 왜 안했니"라고 묻자 최다니엘은 아무 답을 못했다. 그러면서 탁재훈은 "우리가 너무 쉽게했다"고 했다.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이어 탁재훈은 "근데 최다니엘은 이름이 왜그러냐"며 "외국에 살았냐"고 물었고 최다니엘은 "암사동에서 태어났다"고 답했다.

자신의 이름에 대해 최다니엘은 "어머니가 형 낳고 너무 고생해서 아버지가 정관수술을 하셔서 꿰맸는데 그걸 뚫고 제가 나와서 비범한 탄생이다 해서 아버지가 왕이 되라고 솔로몬으로 하겠다는 걸 어머니가 말려서 다니엘이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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