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4기 정숙, 영수와 이별 이유 고백+6기 광수의 소개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1 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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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4기 정숙, 6기 광수가 근황을 전했다.


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4기 정숙, 6기 광수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4기 정숙은 최종커플이 됐던 영수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정숙은 "나도 서울 사람이고 그 분도 서울 사람이라 같이 넘어왔고 '솔로나라'에서 나와 3일 데이트를 했는데 내가 무섭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정숙은 "솔직히 제가 24시간 신이 실려있지는 않지만 한 번씩은 아기씨들 동자님, 선녀님, 할머니가 올 수 있는데 신들린 모습도 의연하게 넘어가 주길 바랐지만 그게 안됐다"라며 겁에 질린 모습을 봤다고 전했다. 

 

법당을 정리하던 정숙은 "이 중에서도 가장 조심히 다뤄야 할 물건 있다"라며 작두를 꺼냈다. 정숙은 "신령님 싣고 올라가야 안전하지 지금 아무것도 아닌 상태에서 올라가면 다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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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한편 정숙은 "희한하게 저를 만나면 부모 형제 핑계를 많이 대고 제 직업 얘기 나오고 한다"며 "감당 못해 떠나는구나 내 직업, 내 성격 때문에 못 버티고 가는구나 싶더라"고 했다.

6기 광수는 소개팅을 하게 됐다. 광수는 "사실 소개팅을 하기 싫어서 '나는 솔로'에 나왔는데 잘 되지 않아서 소개팅을 하고 있다"며 "이젠 특별한 분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는 것 같다"고 했다.

이후 광수는 소개팅녀를 만났다. 소개팅녀는 "제가 '나는 솔로' 6기를 엄청 열심히 봤다"며 광수에게 "실물 보니까 연예인을 보는 느낌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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