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90년대를 강타한 초대받의 주인공은 누구...'놀라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9 22: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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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90년대를 강타한 그때 그시절의 감성이 눈길을 끈다.


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90년대 스타 이상우, 원미연, 전유나, 이세준이 출격해 그때 그 시절 90년대 감성의 추억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90년대를 강타한 초대박 히트곡의 주인공 원미연, 이상우, 전유나, 유리상자 이세준이 가요계 특급 대장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우선 밀리언셀러 히트곡 '이별여행'의 주인공 원미연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90년대 감성을 자극했다. 원미연은 '이별여행'의 인기 덕분에 1년 내내 차트인을 했지만 1등을 한 번도 못해봤다는 믿지 못할 이야기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이어 등장한 원조 국민 여동생 전유나는 1989년 대학가요제 대상곡 '사랑이라는 건'을 열창해 팬심을 자극했다. 그리고 이상우는 무려 11주 연속 1위에 오른 명곡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을 열창하며 90년대 낭만을 선사했다.

또한 '축가계의 BTS' 유리상자 이세준이 새신랑 붐을 위해 축가 '신부에게'를 불렀다. 특히 은가은과 황우림의 90년대 댄스 퍼포먼스 맞대결, 레전드 가수 원미연과 은가은, 황우림의 콜라보 무대, 유리상자 이세준, 홍지윤의 청춘 드라마 같은 듀엣 공연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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