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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신생아 아들과 산책 중인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민희와 홍상수가 경기도 하남시의 한 호수공원에서 산책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희가 신생아 아들을 품에 안고 있고 홍상수 감독이 웃고있다. 세 사람 앞에는 한 중년의 여성도 함께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1월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아이를 임신 및 출산을 앞뒀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이후 김민희가 만삭의 몸을 하고 인천공항에서 홍상수 감독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목격담이 이어지기도 했다. 하남 스타벅스에서 김민희, 홍상수를 만났다는 한 네티즌은 "옆 테이블에 있는 돌 전 아기를 보고 김민희가 꿀 떨어지는 눈으로 '한번만 안아보면 안되냐'고 묻고 안아보더니 어찌나 좋아하던지 계속 안고 홍상수한테 너무 예쁘지 않냐고 난리다"고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앞서 두 사람은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계기로 만남을 지속 중이다.
홍상수 감독이 아내가 있기에 이들은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를 통해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 사건이 논란이 일자 홍상수 감독은 2017년 기자간담회를 끝으로 현재까지 국내에서의 공식석상 참석은 물론 국내 취재진과의 접촉을 일체 하지 않고 있다. 김민희 역시 스캔들 이후 다른 작품 출연 없이 오로지 홍상수 감독의 작품 주인공으로만 참여 중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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