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당' 서인국, 꿈에서 오연서와 뽀뽀..."좋아하거나 그런거 아니야" 발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1 23: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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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미남당'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인국이 꿈에서 오연서와 뽀뽀했다.


1일 밤 10시 방송된 KBS2TV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극본 박혜진)11회에서는 남한준(서인국 분)이 한재희(오연서 분)와 뽀뽀하는 꿈을 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한준이 꿈 속에서 한재희와 뽀뽀를 했다. 이후 남한준은 과거를 떠올렸고 "그럼 그 경찰꿈나무가"고 회상했다. 남한준은 "너 동생이니까 지켜줄라고 하는거지 좋아하거나 그런거 절대아니다"며 발끈했다.

한재희도 "볼살이 너무 빠졌나"고 거울을 더니 "살살 때릴껄"하면서 후회했다. 한재희는 "남한준과 뽀뽀도 하고 팬티도 봤자나"고 중얼댔다. 

 

▲(사진, KBS2TV '미남당' 캡처)

 

한편 남한준, 남혜준(강미나 분), 공수철(곽시양 분), 한재희, 차도원(권수현 분)은 조이스엔터에 잠입해 사실을 캐내기로 했다.

남한준과 공수철은 웨이터로 위장하며 잠입했다. 몰래 들어 간 후 이들은 도청기를 달아놓고 대화를 엿 들으려고 했지만 도청기를 걸려버렸다. 이후 두 사람은 각목에 맞고 쓰러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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