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임신 후 근황 전해..."아기 크고 있지만 친부는 연락 없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1 07: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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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민재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민재가 근황을 전했다.


서민재는 SNS에 "많이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이는 크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서민재는 "진행 상황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 상황 공유 드린다"며 "아기 친부는 여전히 연락 없고 저를 스토킹으로 고소한 상태라 제가 연락을 취할 수도 없다"고 했다.

서민재는 "당사자가 본인의 책임이나 도리는 외면하면서 본인이 소속된 바이크 자동차 동호회를 비롯한 여러 곳에 저에 대한 비방 및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다닌다는 제보를 여러 창구를 통해 전달받고 있어 향후 대처에 대해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서민재 인스타그램)


또 서민재는 출산이 147일 남았음을 알리며 "관련해서 추가로 제보하실 분들 있으시면 메시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민재는 지난 5월 "아빠 된 거 축하해 연락 좀 해줘 이렇게 임신했는데 버리면 어떡해"라는 글과 함께 남자친구 A씨의 이름과 학교 등 신상정보를 폭로했다.

이에 A씨의 법률대리인은 임신 소식을 전해 들은 뒤 지속적으로 장래에 대해 논의했고 부모님께도 사실을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한 행동을 한 적이 없다고 하며 서민재가 감금 및 폭행을 했다고 주장하며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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