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파비앙X코쿤, 축구에 대한 사랑...황희찬 "해외생활 중이지만 축구는 내 인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9 23: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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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파비앙, 코드 쿤스트 등이 축구 사랑을 뽐낸 가운데 황희찬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19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황희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2022 카타르 월드컵이 94일 남았다고 밝혔다. 전현무를 비롯한 모든 멤버들은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고 전현무는 "태극전사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야심 차게 축위선양 특집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번 특집에 등장한 선수는 바로 유럽리그를 거쳐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한 황희찬이다.

 

황희찬 경기를 직관한 회원이 있냐는 박나래에 파비앙, 코드 쿤스트가 손을 들었다. 코드 쿤스트는 "최근 거는 브라질 친선 경기다"고 말했고 파비앙은 "저도 6월 친선 경기 4개 다 봤다"며 "칠레전에서 황희찬 선수가 감아 차는 거 직접 봤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코드 쿤스트는 유니폼에 받은 황희찬 사인을 보여줬다. 전현무는 사인을 보고 "이거 네 글씨인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이어 영상을 통해 등장한 황희찬은 "2015년부터 해외에 나와서 혼자 산 지 7~8년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오스트리아로 처음 이적해서 이후 독일에서 1년 살다가 다시 오스트리아에서 1년을 살았다. 그리고 이제 영국으로 넘어와 생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황희찬은 "일단 제 삶의 전부는 축구이기 때문에 EPL에서 축구를 한다는 게 매일매일 감사하다"며 "그래서 더 열심히 운동을 할 수 있고 영국 생활을 재밌게 잘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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