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진태현♥박시은, 루리 샤워 기부 카페 준비+김성령에 출산 상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1 23: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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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1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태현은 박시은에게 음료를 만들어주며 카페 내부를 점검했다. 박시은은 "베이비 샤워를 생각하다가 우리만 좋고 끝나는 것보다는 일일 카페로 기부를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라고 말했다.

진태현은 "저희 기부금이 아픈 아이한테 전달되는거다"며 "루리라는 아인데 베이비 샤워 대신 하는건데 그날 판매하는 건 다 공짜고 대신 기부금은 자율로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알바생으로 김성령이 등장했다. 박시은은 김성령에 출산 과정에 조언을 구했다. 출산 경험이 있는 김성령은 "둘 다 자연분만이다"며 "큰 애는 20시간 넘게 진통했고 애가 골반 사이에 껴서 안 나와서 나왔는데 두상이 눌려서 나와서 너무 놀랐다"고 했다. 이어 "1년 지나니까 돌아왔다"며 "둘째도 10시간 정도 진통했다"라고 회상했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그러면서 김성령은 "의사 선생님이 배를 막 누르시는데 아기 나오라고 그런다"며 "그러다 보면 배에 멍이 들 정도로 누른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시은은 "언니 분만할 때 남편이 같이 들어왔나"라고 묻자 김성령은 "가족 분만실에서 해서 가족들이 들어올 수 있는데로 예약했다"며 "심지어 비디오 촬영까지 했는데 진통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의사선생님과 대화하는 거 다 촬영했다"고 전했다.

그러자 진태현은 "요즘에 지인들 중에 분만실 들어가지 말라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들어가고 싶다"며 "옆에 있어주고 싶다"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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