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진서연, 탄탄한 등근육 비법 부터 악역 소화하는 방법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0 23: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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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진서연이 자신의 이야기를 드러냈다.


1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흥행 메이트' 특집으로 꾸며져 영화 '리미트'를 함께 출연한 배우 진서연, 최덕문, 박명훈, 박경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덕문은 진서연이 운동을 열심히 한다며 운동을 하며 괴성을 내지르는 진서연의 모습을 재연하기 시작했다. 이에 에 진서연은 "운동할 때 소리를 참는 게 이해가 안 된다"며 "저는 진짜 소리 많이 지른다"라고 운동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진서연은 "양치승 관장님과 주중 하루 4시간씩 운동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소녀시대 수영, 한효주, 성훈과 함께한다"며 "어느 날 양치승 관장님이 케틀벨 52KG를 들고 왔었는데 한효주 씨가 그걸 들고 10개 스쿼트 하는 모습에 저도 보고 하게 되더라"며 운동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악역에 대해 진서연은 "악당들은 자기가 악당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영화 '독전'에서는 이 역할을 어떻게 진짜처럼 할까 마약하는 것 같은 사람들이 주변에 누가 있을까 4,5살 아이들이 노는 걸 보면 하이텐션으로 그 에너지가 쭉 간다"고 했다.

 

이어 "저는 아이들이 노는 걸 생각하면서 연기했다"며 "류준열 씨와 가까이서 찍는 장면이 있었는데 저는 즐거웠다"고 했다.

 

또 진서연은 "그때 제가 모든 게 안 풀리는 시절이라 이 영화 찍고 한국 뜨자 연기를 그만두자 그 마음이었다"며 "그 캐릭터처럼 하고 갔는데 딱 붙는 원피스에 머리도 바디 로션으로 다 적시고 실제로 촬영할때 썼던 귀걸이를 하고 갔고 약 종류에따라 반응이 다른데 어떤 약을 쓰실거냐 그거에 따라서 제가 연기를 하겠다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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