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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다니엘 헤니가 손예진과 현빈의 결혼식을 언급했다.
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다니엘 헤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로 돌아온 배우 다니엘 헤니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현빈과 다니엘 헤니는 2005년 드라마 '내이름은김삼순'에서 함께 촬영하고 17년만에 같이 영화에서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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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이에 출연진들이 다니엘 헤니와 현빈이 다시 만나 무슨 이야기를 했냐 물었고 다니엘 헤니는 "그냥 바로 허그를 했다"고 답했다.
이어 다니엘 헤니는 "영화 보시면 나이트클럽 장면이 있는데 그거 끝나고 호텔 가서 옛날 얘기도 많이 했고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니엘 헤니는 "현빈의 결혼식도 초대 받았었는데 미국에서 촬영이 있어 참석하지는 못했다"고 말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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