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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6기 영자와 영호의 이별 사유가 공개됐다.
2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6기 영호, 영자, 옥순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6기 영호와 영자가 각각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영자는 회사를 다니면서 지내고 있었고 현숙과도 잘 지내고 있었다. 솔로나라에서 커플이 된 두 사람은 밖에서도 만남을 유지했지만 결국 7개월 만에 결별했다.
이별이유에 대해 영자는 "이별한지 한달 좀 넘었는데 아직 그렇게 크게 실감이 안 나는 거 같다"며 "여태까지 했던 이별하고는 조금 느낌이 다르다"고 했다.
이어 영자는 "왜냐하면 예전에 했던 연애들은 헤어지면 그 사람의 소식을 들을 수 없었다"며 "보통 이별하면 다 SNS 차단하고 그래서 소식 듣기가 힘든데 우리는 너무 알려져 있다 보니까 아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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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영호는 "성격차이나 말을 전달하는 어법이나 방식이 좀 달랐던 것 같다"며 "그 친구 직업이 MD라서 MD같은 사랑을 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자는 "나는 약한 모습을 싫어하는데 오빠는 예술을 하는 사람이라서 감성적인 모습이 있었고 나는 오빠한테 멘탈이 왜 이렇게 약하냐고 하고 오빠는 나한테 기계 같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후 대전에 있는 본가로 향한 영호는 다음 날 6기 옥순을 만났다. 영호는 영자와 옥순과 삼각관계를 형성했는데 솔로나라를 나온 이후 옥순과 편하게 지내고 있다고 했다. 옥순은 현재 대전에 있는 한의대에서학업에 열중하고 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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