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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고딩엄빠' 캡처) |
9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MBN '고딩엄빠'에서는 이혜리 김윤배의 둘째 딸 김가을이 집에서 온순한 모습을 보인 것과 달리, 어린이집에서 180도 다른 폭력 성향을 드러내 이를 걱정하는 이혜리 김윤배 부부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가을은 세 살임에도 100일이 갓 넘은 막냇동생의 이불을 덮어주고 밥상을 치우는 등 엄마를 열심히 도와 "세상에 저런 효녀가 어딨냐"는 3MC의 칭찬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이혜리는 둘째 딸이 다니는 어린이집 선생님에게 전화를 받은 뒤 가을이의 문제 행동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게 되어 충격을 줬다. 어린이집 선생님은 "가을이가 요즘 친구들을 물거나 장난감을 던지는 행동을 한다"고 알려주고 이를 들은 이혜리는 물론, 박미선은 "효녀 가을이가 진짜?"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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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고딩엄빠' 캡처) |
이혜리는 "사실 가을이가 동생 가윤이를 물고 올라타기도 한다"며 "저희가 집에 있으면 이런 행동을 안 하는데 없으면한다"고 밝혔다. 또 이혜리는 "첫째 가온이도 어린이집에서 비슷한 행동을 해서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며 "가을이가 첫째를 따라 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두 아이들의 문제 행동은 결국 부부싸움으로까지 이어졌다. 이혜리, 김윤배 부부는 식사 중 첫째가 밥투정을 하자 이를 혼내는 과정에서 언성을 높였고 급기야 이혜리는 남편에게 물건을 집어 던지는 듯한 행동을 보여 모두의 우려를 자아냈다.
두 부부의 모습을 지켜보던 박재연 심리상담가는 부부싸움에서 드러난 두 사람의 화법과 행동을 지적하는 한편, 아이들을 위한 바른 올바른 훈육법, 부부 관계에 대한 솔루션 등을 제시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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