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윤태영, 아내에게 카드 선물할 정도...대단한 가문이라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7 23: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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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태영 집안이 눈길을 끈다.


17일 밤 11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태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태영이 등장하자 김구라는 "아버지가 유명한 사업가다"며 "그리고 윤태영은 사업가 겸 배우고 결혼 16년차다"고 했다.

이어 김구라는 "아버님이 CEO의 대표적인 분이다"며 "상속받은 유산이 어마어마하다고 하는데 어떠냐"고 물었다. 그러자 윤태영은 "상속한은 게 없는데 저도 잘 모르는 내용을 사람들이 이야기하더라"고 했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또 김숙은 "재벌 드라마 '상속사들' 실제 역할이 윤태영 커플을 모티브로 했다던데 무작정 집안 행사에 아내를 데려갔다고 하더라"고 했다.

그러자 윤태영은 "가족 모임에 임유진을 무작정 데려갔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정말 착해서 이 여자랑 결혼하면 좋을 것 같은데 집안에서는 선을 보라는 이야기가 나오니까 데려갔다"고 했다.

그리고 김숙은 "아내 생일 선물로 한도가 없는 신용카드를 선물 했다고 하던데"라고 묻자 윤태영은 "백화점에 가서 사주면 별로 안 좋아하더라"며 "어느 순간부터 카드를 줬고 난 아내가 뭘 샀는지는 모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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