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프리지아 송지아 '짝퉁' 논란 통편집→가비 등장 "광고 찍고 연습실 3층으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2 23: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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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명품 브랜드 가품 착용 논란으로 논란이 된 유튜버 프리지아 송지아가 통편집 되고 가비가 등장했다.


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라치카의 리더 가비는 '스우파' 성공 후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가비는 '스우파' 성공으로 인해 광고를 많이 찍었다고 했다.

가비는 또 "저는 그냥 즐겁게 춤추던 사람인데 어느새 여기까지 출연했다"며 "말이 안된다"라며 좋아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어 가비는 "원래 라치카 친구들과 유튜브 채널 좀 키우려고 들어갔던 회사였는데 그때는 나랑 리안이, 시미즈 세 명 밖에 없었다"며 "대표님이 나보다 어리고 같은 댄서인데 '스우파'가 너무 잘되니까 직원이 15명이 되더라"고 말했다.

가비는 그러면서 "연습실도 지하였는데 며칠전 3층으로 올라갔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즐기는 자가 성공한다"고 했다.

 

▲(ㅅ진,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이날 예정됐던 유튜버 프리지아의 일상은 통편집됐다. 지난 20일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각종 매체에 "송지아 촬영분은 출연자와 상호 협의 후 방송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송지아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솔로지옥'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송지아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free 지아'와 '솔로지옥' 등의 콘텐츠에서 가품을 착용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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