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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이 박윤재에게 이가령의 존재를 물었다.
1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여왕의 집' (연출 홍석구, 홍은미/극본 김민주)4회에서는 강세리(이가령 분) 존재에 대해 묻는 강재인(함은정 분) 질문에 당황한 황기찬(박윤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재인이 방에 들어오자 황기찬은 "아이는 벌써 자냐"고 물었다. 이에 강재인은 "막 잠들어다"며 "그것 보다 정말 아주버님 아무일 없다더라 갑자기 그럴 분이 아닌데 이상하다"며 "도유경(차민지 분)에게 살짝 물어볼까 싶다"고 했다.
황기찬은 놀라며 "하지마라"며 "형수님한테 여기 온 거 말하지 말랬으니까 아무 말 하지마라"고 했다. 이에 강재인은 알겠다고 했다. 황기찬은 "근데 고모님은 갑자기 왜 오신거냐"고 물었다. 이에 강재인은 "발령 받았다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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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
황기찬은 놀라며 "발령이라니 아무 말씀 없으셨다"며 "알고 있었냐"고 했다. 강재인은 "좀 전에 들었다"며 "하나뿐인 동생이다 보니까 타지에서 지내는 게 걱정되셨나 보다"고 했다. 이에 황기찬은 속으로 "처남에게 힘을 실어주겠다는 심산인가"라고 생각했다.
강재인은 "나이가 들어서 그러나 다들 돌아오고 싶은가 보다"며 "그리고 얼마전에 친구 만났는데 미국에서 지낸다는 강세리 있지 않냐 결혼식 때 봤는데 강세리 기억아냐"고 했다. 자신의 내연녀 이름이 나오자 황기찬은 크게 당황했지만 모르는 척 하며 "한번 봤는데 어떻게 기억하냐"고 했다. 이어 강재인은 "근데 한국에 왔더라"며 "만났는데 아예 온 것 같더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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