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지수원 범죄 믿을 수 없는 박리원..."엄마가 정말 그런 짓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8 2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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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리원이 지수원 범죄를 믿지 못했다.

 

18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96회에서는 최명지(지수원 분) 범죄를 믿지 못하는 윤세영(박리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방에서 변호사를 부른 최명지는 "저쪽에서 무슨 짓을 할테니 심문 절대로 안된다"고 했다. 이어 "살인 교사로 가면 인생 망하는 거다"며 "그리고 가족들은 걱정하지 말라고 해라"고 했다.

 

그런데 변호사는 신여진(나영희 분)과 윤성호(최종환 분)이 뺑소니 범과 면회했다고 전했다. 놀란 최명지는 "아 여태 잘 버티다가 왜 갑자기 그러는거냐"며 "이거 만나기 시작하면 안된다"고 했다. 이어 "내일 부터 당장 면회 금지 시키라"며 "뺑소니 범인 다른 구치소로 보낼 방법 알아보라"고 했다.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이때 윤세영이 지나가다가 최명지 음성을 들었다. 윤세영은 "뺑소니면 윤유진 뺑소니 말인가"라고 중얼거렸다. 윤세영은 최명지에게 "방금 뺑소니 범인 어쩌고 하던데 무슨 이야기냐"고 했다.

 

최명지는 "뺑소니는 무슨 뺑소니냐"며 "니 횡령 이야기 했다"고 했다. 윤세영은 거짓말 하는 최명지를 보며 속으로 "분명 뺑소니 이야기 했는데 큰엄마 말대로 엄마가 정말 윤유진을 해친건가"라고 생각했다.

 

윤세영은 모르는척 하며 "횡령으로 고소 들어 왔냐"고 했고 최명지는 아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최명지는 "신여진 씨가 왜 날 아직도 고소 안하는지 그것도 찜찜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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