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 이번에는 중딩엄마라니..."둘째는 집 화장실서 출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6 23: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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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고딩엄빠'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번엔 '중딩엄마'다.


16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MBN '고딩엄빠'에서는 '중딩엄마' 강효민이 엄마와 동반 출산을 하게 된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효민은 중학교 2학년 시절 아는 언니 소개로 남자친구를 우연히 알게 됐다고 전했다. 하지만 한 달 만에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됐고 그렇게 임신을 하게됐다고 했다. 

 

▲(사진, MBN '고딩엄빠' 캡처)

강효민은 식사 도중 엄마와 동시에 입덧을 했다. 둘 다 임신을 했던 것이다. 이에 하하는 "역대급 아니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강효민은 아이를 낳고 지인의 소개로 또 다른 남자친구를 만나게 됐지만 의처증까지 보여 우여곡절 끝에 헤어지게 됐다고 했다.

강효민은 이미 둘째 임신을 한 상태였지만 임신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했고 끝내 집 화장실에서 둘째를 출산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기가 막혀 하던 하하는 "나 기권할래"라며 "오늘 진짜 역대급이다"고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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