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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광수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영숙과 옥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순은 광수와 단둘이 대화하면서 "나는 오빠가 1순위다"며 "2순위부터는 없다"고 직진했다. 이어 옥순은 광수에게 가정사를 털어놨다. 옥순은 "2년 전에 엄마가 아파서 돌아가셨다"며 "장례식에도 울지 않으려 했는데 나랑 동생이 결혼하는 것을 못 본 게 아쉽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광수는 "그래서 더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는 거구나"라며 "어려운 얘기 해 줘서 고맙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이 얘기를 어제 들었다면 행복했을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큰 어려움이 있었는데 긍정적으로 살아가려는 노력이 보기 좋아서 감명받았다"며 "옥순 님도 좋은 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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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이후 여성 솔로들 선택으로 데이트가 시작됐다. 영숙이 먼저 광수를 선택하며 "다 알면서"라고 말했다. 이어 정숙은 영호를, 영자는 영철을 선택한 가운데 순자, 현숙의 선택을 받은 상철은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영식은 옥순의 선택을 원했만 옥순은 광수를 선택했다. 광수는 옥순에게 "운전석에 앉으라"고 말했다. 옥순이 운전석에 앉자 MC들은 영숙과 옥순이 함께 있는 차 안에 흐르는 긴장감에 말을 잇지 못했다. 영숙 이때 "이거 먹을래요 캔디?"라고 묻자 옥순은 "그거 내가 준 거야"라고 답해 신경전을 벌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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