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십자인대 파열된 박나래, 치료 위해 한 일은..."도거나 수육먹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5 2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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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나래가 부상 투혼을 보였다.

 

5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다친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부상 당한 박나래를 보며 "건강 잘 챙겨야 한다는 얘길 매일하는데 다리는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다. 앞서 박나래 소속사는광고 촬영 중 사고로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박나래는 "촬영을 하는데 활력이 넘쳤는지 춤을 추다가 살짝 다텼다"며 "전방 십자 인대가 파열 됐다"고 말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출연진이 박나래의 발목을 보고 놀라자 박나래는 "부은 게 아니라 살찐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기안84는 "괜찮아 보이려고 저렇게 웃으면서 얘기하는 게 더 슬프다"고 말했고 전현무 역시 "천상 개그맨"이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멤버들이 통증은 없는지 궁금해 하자 "전혀 없다. 걷는 데만 조금 불편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관리를 잘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나래는 "다리 다치고 집에 와서 도가니 수육 시켜서 바로 먹었다"고 남다른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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