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인대 수술 후 근황 전해..."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는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2 23: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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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나래가 십자 인대 파열 수술 후 힘겹게 움직이는 근황을 전했다.

 

2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나래의 수술 후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광고 촬영을 했는데 마지막으로 춤을 추는 장면이 있었는데 다리를 탁 내리는 순간 우드득 소리가 났다"며 당시 부상 상황을 전했다.

 

이어 "전방 십자 인대가 파열이 됐고 반월사 연골도 찢어진거다"며 "사실 저도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나래는 "그냥 넘어진 걸로 알았다"며 "찢어진 상태에서 다시 일어나서 춤을 췄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박나래는 "수술하고 딱 14일 됐고 밤 사이동안 움직일 수 없는 걸 차고 자니까 다리가 되게 뻐근하고 퉁퉁 부어있고 그런다"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박나래 상태를 본 전현무는 "저렇게 다치면 축구 선수들도 많이 고통스러워하는데 안 아팠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나래는 "생각보다는"이라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팜유들이 고통이 없다"고 했고 코드 쿤스트는 "신경이 마비된 건가"라고 궁금해 했다. 그러자 기안84은 박나래에게 "설마 수술도 마취 안 하고 한 것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나래는 "연골 사이에 기름이 많이 끼어 있어서 부드럽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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