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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역사저널 그날'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96세로 서거했다.
영국 왕실은 지난 8일 엘리자베스 여왕이 스코틀랜드 밸모럴성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여왕의 큰아들 찰스 왕세자가 즉각 국왕의 자리를 이어받았다.
이가운데 KBS '역사저널 그날'에서 여왕 서거 몇주 전 여왕과 다이애나비에 대해 방송을 다룬 것에 대해 눈길을 끌고 있다.
KBS '역사저널 그날'은 지난달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플래티넘 주빌리, 즉위 70주년을 맞아 진정한 리더의 자격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기획 시리즈 2부작을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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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역사저널 그날' 캡처) |
총 2부로 꾸며졌는데 1부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되다'에 2부는 '다이애나, 왕세자비 되던 날'이 방송됐다.
영국 국민들의 마음 속에 영원한 왕세자비로 남은 다이애나 비가 왕실에 전하는 메시지와 왕실의 의미가 희미해져 가는 오늘날 왕실을 지키기 위해 영국 왕실 구성원이 지녀야 할 태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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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역사저널 그날' 캡처) |
방송에서는 영국 국민의 여론조사 결과도 나왔는데 80%가 여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60%가 군주제를 찬성한다고 했다.
또 영국인 패널에게 진행자가 여왕이 돌아가신 후에도 영국 군주제가 유지될 수 있을지에 대해 물었는데 이 방송이 나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여왕이 서거해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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