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안 그래도 너무 추워서 안경에 습기가 차는데 코로나 마스크까지 겹쳐 배로 불편하다. 12월초까지만 해도 실내외를 오갈 때도 안경 습기가 좀 덜한 편이었는데 1월 들어 너무 심해졌다. 출근길 밖에서 조금만 걸어도 마스크 속 이슬방울이 송골송골 맺히고 안경은 금새 흐려진다. 안경을 벗고 걷자니 시력이 걱정된다. 그나마 지하철 안에 들어가거나 실내로 입장할 때는 잠시 벗어두면 된다.
네티즌 A씨는 11월19일 네이버 지식인에 글을 올리고 “기온이 내려가니 안경 렌즈에 습기가 차서 흐려져서 많이 불편하다. 마스크 착용으로 더 심하게 흐려진다.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는지?”라고 질문을 올렸다.
이에 네티즌 B씨는 “나도 안경을 써서 그 부분에 고민이 많다. 마스크 자체가 더운 공기로 올라가서 더 그런 것 같다. 요즘 습기가 안 서리도록 시야 확보에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주기적으로 닦아주거나 가끔 숨 돌릴 수 있을 때 마스크 환기를 해주고 있다”고 답변을 했다.
수많은 안경 사용자들이 비슷한 고민을 할 것 같은데 정리하면 △‘라식’이나 ‘라섹’ 수술 △렌즈 착용 △김서림 방지 상품 사용 △사람 없는 곳에서 잠시 마스크 내리고 호흡 △실내외 오갈 때 안경 벗기 등의 방법이 있다. 김서림 방지 상품은 ‘용액’과 ‘전용 안경 클리너(안경닦이)’ 등 2가지가 있다고 한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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