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5일 12시반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에 있는 한 금속판 제조공장에서 폭발 화재가 일어나 40대 노동자 A씨가 부상을 입었다. 전기난로 위에 있던 래커통이 폭발한 것인데 A씨는 얼굴과 손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폭발 화재로 전열기가 타고 화장실 벽면 36제곱미터(10평)가 검게 그을렸다. 레커라는 게 섬유소나 합성수지 용액을 말하는데 그게 전기난로 위에 있었다면 그 자체로 매우 위험하다.
상식적으로 전기난로 위에는 그 어느 것도 올려두면 안 된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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