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감염재생산지수 1.04→1.22→1.10→1.13
[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지난주 감염재생산지수(감염지수)가 전국이 1.14이며 수도권이 1.13으로 나타났다.
2월 넷째 주 감염지수는 대폭 증가한 이후 지난주의 감염지수는 지지난 주에 비해 조금 감소했지만 지난주의 감염지수는 증가했다. 지난주의 전국 감염지수는 1.14이며 수도권의 감염지수는 1.13이다.
'감염재생산지수'는 감염자 1명이 다른 사람에게 감염시키는 숫자를 말하며 이 지수가 1.0 이상이면 증가추세다.
14일(오늘)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현행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 시행 기한으로 단계를 조정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확진자 증가 추이에 따라 오는 28일까지 2주간 더 연장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가 엿새째 400명대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날 신규 확진자는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400명대 중반을 나타나고 있다.
휴일에는 검사건수가 평일보다 절반으로 줄어들지만 이날 확진자는 줄어들고 있지 않고 평일과 비슷한 숫자가 나타나고 있다.
이에 방역당국이나 전문가들은 그동안 대한민국의 상황으로 볼 때 400명대 중반의 확진자 발생은 언제 어디서든지 재확산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한다.
전날 진주의 목욕탕 관련 누적 확진자가 132명으로 폭증한 사례가 이를 방증하고 있다.
특히, 정부는 수도권의 확산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 인구의 절반이 생활 밀도가 높은 3밀 환경(밀집, 밀접, 밀폐)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발표된 신규 확진자는 459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9만5,63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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