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여름철 강과 바닷가의 연안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지난 6월 6일 관광객이 음주 후 해상으로 뛰어들었다가 사망했으며 5월 29일에는 갯바위 낚시를 하던 2명이 조석간만의 차로 인해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3년간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7월부터 9월 여름 휴가철에 집중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에 발생한 연안 사고는 2,082건이며 350명이 사망했다. 이 중 여름철에 발생한 연안 사고는 964건으로 거의 절반을 차지했다. 사망자도 204명을 나타내 60%에 육박한다.
연안 사고 중 발생한 장소별로 보면 해안가 105명(51%), 항포구 32명(16%), 해수욕장 19명(9%), 갯바위 17명, 갯벌 6명(3%)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 보면 익수 142명(69%), 추락 45명(22%), 고립 16명(8%) 순이며 사고 원인은 대부분이 무리한 물놀이와 위험 장소 접근 등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나타났다.
시간대별로 보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128명(62%)으로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후 야간에도 42명(21%)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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