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일론 머스크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1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당신이혹하는사이2'에서는 일론 머스크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작된 첫번째 이야기는 바로 전세계의 관심을 끌고 다니는 남자에 대한 것이었다.
봉태규는 이 남자에 대해 "천재, 억만장자, 사기꾼, 미래에서 온 남자, 영화 '아이언맨'의 실제 주인공"이라고 힌트를 줬다.
바로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테슬라를 비롯해 스페이스 X, 뉴럴링크 등 수많은 회사들을 소유한 CEO 일론 머스크다.
현재 전 세계가 일론 머스크의 입만 바라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다. 일론 머스크가 말만했다 하면 전세계 경제가 휘청거리기 때문이다.
이에 봉태규는 일론 머스크를 둘러싼 놀라운 음모론을 언급했다. 봉태규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거대한 화폐 실험을 하고 있고 가상화폐의 대표주자인 비트코인을 만든 개발자 사토시 나카모토 역시 일론 머스크라는 것이다.
봉태규는 과거 스페이스X에서 일론 머스크와 함께 일을 했다는 엔지니어 사힐 굽타와 제작진이 직접 주고 받은 메일을 공개하며 그 증거라고 언급했다.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 사토시 나카모토는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사람이고 비트코인의 사업 설명문을 본 타일러는 "이거 좀 머스크스럽다"고 이야기했다.
이뿐만 아니라 일론 머스크는 우주 여행과 화성 이주에 대한 진심도 보였다. 로켓 발사를 네 번째 만에 성공시켰기 때문이다.
일론 머스크는 자본을 우주에서 쓸 것들에 투자했고 그것을 위한 비트코인이 아닌가 하는 것이 음모론의 근원이다. 일론 머스크는 원숭이 뇌에 박아 넣은 칩에 대해서만큼은 화성에서의 쓸모를 발표하지 않았는데 이에대해 봉태규는 매우 수상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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