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곳곳 소나기, 미세먼지 좋음 수준 ... 주 후반 장마 예보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8-17 07:49:00
  • -
  • +
  • 인쇄
서울 강남역 근처 고층에서 본 우면산과 관악산이 가깝게 보인다. 17일 미세먼지는 좋음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김헤연기자)
서울 강남역 근처 고층에서 본 우면산과 관악산이 가깝게 보인다. 17일 미세먼지는 좋음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김헤연기자)

[매일안전신문] 17일 동해안과 영남 남해안, 제주도에 비가 내리고 있다. 제주도는 아침 중에 비가 그치겠지만 밤부터 다시 내릴 전망이다.


지역에 따라 강한 비구름대로 차이가 크며 낮부터 심하겐 시간당 30mm 이상으로 강하게 쏟아지겠다. 벼락과 돌풍, 곳곳으론 우박까지 떨어지겠다.


한낮 기온은 서울 32도, 광주 31도 등 서쪽 대부분이 30도를 넘고 강릉 26도, 부산 28도 등 동풍이 부는 동쪽 지역은 25도 안팎에 머물면서 비교적 선선하겠다.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단계까지 높고 불쾌감은 수도권을 제외하고 충남과 전남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높은 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번 주 중반까지 내륙엔 소나기가 자주 오고 주 후반부턴 가을장마가 시작될 전망이다.


서울 강남대로의 미세먼지는 18㎍/㎥이며 초미세먼지는 5㎍/㎥로 좋음 수준을 나타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혜연 기자 김혜연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