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8일 오전 비트코인이 2% 가까이 하락하며 5300만원대로 주저앉았다.
이날 오전 8시 3~4분 비트코인은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1.75% 하락한 5300만원 초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코인원에선 1.26%(68만원) 내린 5313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업비트에선 1.33%(71만 9000원) 하락한 5314만 4000원에 매매되고 있다.
빗썸에선 1.39%(74만 9000원) 내린 5300만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코빗에선 1.75%(94만 4000원) 하락한 5312만 5000원에 유통되고 있다.
이냘 급락은 각국 정부의 규제 발표 영향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 인민은행 선전지점은 전날 불법 가상화폐 거래를 지원한 11개 기업을 빠르게 정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페인 당국은 17일(현지 시각) "후오비, 바이비트 등 12개 가상화폐 거래소가 당국에 등록되지 않은 업체"라며 "피해 발생 시 구제받을 방법이 없다"고 경고했다.
글로벌 시장에선 2% 넘게 하락해 4만 5000달러가 뚫렸다.
전 세계 가상화폐 시세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1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72% 하락한 4만 4882.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8423억 6616만 달러로 2.72% 감소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4% 가까이 하락해 350만원대를 지키고 있다. 업비트 358만 8000원, 코인원 358만 4000원, 코빗 358만 2000원, 빗썸 358만원 등이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63.34로 '탐욕'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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