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일 저녁 비트코인이 5500만원대에서 제자리걸음을 반복하고 있다.
이날 저녁 6시 30~31분 비트코인은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전날 같은 시간 대비 최대 0.11% 상승한 5500만원 중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코인원에선 0.11%(6만원) 하락한 5557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업비트에선 0.30%(16만 9000원) 내린 5560만원에 매매되고 있다.
빗썸에선 0.11%(5만 9000원) 오른 5562만원에 유통되고 있으며, 코빗에선 0.15%(8만 3000원0 내린 5550만 9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오전 한때 5400만원까지 하락하며 하향 곡선을 그렸지만, 오후 들어 5500만원대를 회복했다. 미중 당국의 규제 기조가 다시 확인되면서 좀처럼 상승 모멘텀을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
글로벌 시장도 보합세다. 전 세계 가상화폐 시세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저녁 6시 37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16% 상승한 4만 7595.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8949억 2601만 달러로 0.96%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5만 달러 저항선에 막히며 최근 몇 주간 고전했다. 만약 상향 돌파 시엔 최대 6만 달러까지 상승도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는 트위터에 “다수 온체인 지표에서 투자자들의 뚜렷한 축적(매집) 정황이 포착된다”며 “5만 달러 상향 돌파 시엔 6만 달러까지 단기간 안에 도착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6% 이상 상승해 400만원대에 안착했다. 이날 저녁 6시 37~38분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최대 6.36% 상승해 400만원 초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코빗 413만 3000원, 빗썸 413만 4000원, 업비트 415만원, 코인원 413만 3000원 등이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63.28로 ‘탐욕’ 단계다. 가격 변동성, 거래량이 높아지고 있으며 단기적 고점이 형성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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