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철구, 외질혜와 이혼 후 완전한 남남...위자료 보니 '어마어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7 14: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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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철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철구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BJ 철구와 BJ 외질혜의 이혼이 마무리 됐다.


BJ 철구는 지난 15일 아프리카TV 채널에서 방송을 통해 "오늘 법적으로 이혼 됐다"고 밝혔다.


철구는 "아무 문제 없이 법적으로 솔로가 됐다"며 "서류는 제출하면 끝인데 나오면 바로 제출할 거고 외질혜는 아마 법정에 갔을 텐데 저는 변호사가 있어서 안 갔으고 안마주치는 게 좋을거 같아서 난 안갔다"고 말했다.


이어 "집 바로 옆에 가정법원이 있는데 바로 옆에 있는 변호사 사무실에서 구했다"며 "선임 비용은 300만 원 정도 냈는데 그게 젤 싼 금액이다"고 말했다.


(사진, 외질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외질혜 인스타그램 캡처)

재산분할에 대해 철구는 "5대5"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분도 잘해준 게 많고 그게 맞는거다"며 "어찌 됐든 간에 8년 동안 저한테 딸한테 잘해줬으니 욕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육권은 철구가 갖게 됐다고 전했다. 철구는 "제일 중요한 게 양육권"이라며 "제가 키우기로 했고 그분이 포기했다"고 말했다. 철구는 "안 했다는 식으로 말하지 말아 달라"며 "내가 딸이 없으면 너무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마음이 별로 안 좋다"며 "서로 응원해 주길 바란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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