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카 케어’ 정비소 분야 3차 발표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2 16:51:24
  • -
  • +
  • 인쇄

2021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카 케어’ 정비소 분야의 3차 지역별, 부문별 1위 평가를 받은 정비소가 발표됐다.


2021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카 케어’는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과 운송서비스의 변화에 맞춰 다양한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각 분야 세부 부문별, 지역별로 양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평가를 받은 업체 및 제품을 발표한다.


소비자들은 이를 통해 소비자 법에서 보장하느 소비자의 8대 권리 중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선택의 권리’, ‘안전할 권리’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본 평가는 전국 단위로 진행되며 정비소 분야는 전국 4만1139개(KOSIS 국가통계포털 사업체 수 통계 참고) 정비소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각 지역별 ▲자동차종합정비업 ▲소형자동차정비업 ▲자동차전문정비업 세 부문으로 평가 후 △서비스친절도 △소비자 요구사항 반영도 △서비스 이후 지속적인 관리 유뮤 △종합적 평가 등의 평가 기준에 따라 세부 최종 평가를 거쳐 발표된다.


그 결과 ‘소형자동차정비업 2급’에서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테드모터스(김형준 대표) ▲경상북도 영덕군 비전모터스(이지호 대표) ▲전라남도 나주시 케이모터스(김준영 대표) ▲충청남도 공주시 의당현대모터스(윤석관 대표) 가 1위 평가를 받았다.


한편, 평가는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했다.


한국소비자평가 관계자는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카 케어’는 소비자들의 소비생활과 밀접한 차량에 관련된 다양한 전문 정보를 제공하여 렌트카, 자동차 정비소 등 각 지역 1위 업체를 발표하고 각종 온라인의 믿을 수 있는 차량용품을 판매하는 판매처를 평가하여 발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권익 증진에 도움될 수 있는 발표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매년 꾸준히 차량에 관련된 우수 업체를 평가하여 발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정현 기자 이정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