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이프로젝트가 프리미엄 피자배달 전문 브랜드 ‘피자는 치즈빨’ 런칭 1년만에 가맹점 오픈 40호점을 돌파해 현재 대기 계약까지 50호점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자체 물류 시스템을 통해 점주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물류를 납품하고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높은 품질의 피자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앤이프로젝트는 한 브랜드를 위해 A-Z까지 최상의 전략와 브랜드 런칭 후 꾸준한 SNS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탁겸 대표는 “올해 하반기 코로나19 폐업을 고민하던 오류동 한 식당을 컨설팅해 재 오픈했다”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선제적인 컨설팅 전략을 믿고 맡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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