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바이비컨, 퍼블릭비컨과 분리된 ‘안경 브랜드’ 공식 론칭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3 15: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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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패션 아이웨어 전문기업 비컨플레이스가 기존 ‘퍼블릭비컨(PUBLIC BEACON)’ 라인이던 ‘뮤지엄(MUSEUM)’을 분리해 클래식 안경 매니아를 위한 영 클래식 아이웨어 브랜드 ‘뮤지엄바이비컨(MUSEUM BY BEACON)’으로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뮤지엄은 지난 2019년 첫 선을 보여 안경, 선글라스의 다양한 클랙식 제품을 출시했다. 지난 4월에는 에스콰이어에서 진행한 ‘에스콰이어 맨즈 초이스 2021’에서 아이웨어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독립 론칭한 뮤지엄바이비컨은 ‘Become a Classic’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내세워 변치 않는 가치를 가진 박물관(뮤지엄)의 작품과 같이 트렌드에 영향받지 않고 착용자의 고유함을 구축해 나가는 영 클랙식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2022년 신상품 컬렉션으로 1차 세계대전 시대에 역동적이고 드라마틱한 일생을 산 문체의 혁신가인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Hemingway)’에게 영감을 받아 ‘하드보일드(Hard-Boiled) 클래식’을 출시한다.


한편, 뮤지엄바이비컨의 새로운 공식 홈페이지는 2022년 1월에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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