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 확진자, 오후 6시까지 확진자 1270명, 동시간대 최다 확진자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4 18: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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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임시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기자)
서초구 임시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기자)

[매일안전신문] 1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70명으로 잠정집계됐다. 동시간대 최다 확진자 발생 기록이다.


전날 동시간대 확진자는 863명보다 407명이 많고 자정까지 총 2062명이 발생했다. 일주일 전 1141명보다는 129명 많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역대 최다 확진자 기록인 총 3천명대가 예상된다.


오늘 오후 6시까지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총 18만8439명이다.


전국적으로 오늘 오후 6시까지 확진자는 총 4077명으로 어제보다 668명 더 많다.


이 시간까지 발생한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1270명, 경기 1034명, 부산 333명, 인천 282명, 경북 192명, 대구 156명, 경남 141명, 강원 140명, 충남 134명, 충북 71명, 전북 69명, 대전 67명, 울산 55명, 광주 48명, 전남 45명, 제주 29명, 세종 1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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