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비포스(대표이사 한성규)는 2004년 예스정보통신 회사를 설립했다.
사장 혼자 영업하는 작은 백반 집부터 음식점, 마트, 병원, 프랜차이즈까지 등 20여 년간 10,000곳이 넘는 가맹점과 거래를 이어왔다.
한성규 대표는 ‘비앤비포스의 가맹점들은 창업 초기부터 10년 이상 함께하고 있는 파트너사가 많다.
이는 단순히 비앤비포스가 매출에만 집중하는 게 아닌 가맹점의 성공을 위해 함께한다는 비앤비포스의 철학이 담겨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비앤비포스는 오랫동안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개업, 업종변경, 손실비용을 최소화하는 폐업 방법 등 매출과는 무관한 분야까지 무상으로 상담이나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최근 비앤비포스에서는 20주년 빅 이벤트로 본사가 위치한 서울시 노원구 사업자나 창업 준비 중인 사장님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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