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최대 복합문화공간, 모나무르에서는 2022년 신년을 맞아 무료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년 2월 7일까지 진행되는 본 신년맞이 무료전시회는 윤경숙, 김상열, 강세경, 김시현 4명의 유명 작가 초대전으로 개최된다.
각기 다른 유명 작가의 작품들은 모나무르 <갤러리 더 퍼플> 각 전시관에 나누어 전시되어 더욱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작품 감상이 가능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제1전시관은 윤경숙 초대전 (A Mother’s Love, The Cotton)으로 꾸며지며 제2전시관은 자연을 소재로 세상의 이치를 전달하는 작가, 김상열의 초대전 (Wind Garden)으로 진행한다.
또 제3전시관은 강세경 초대전으로 흑백이미지와 대조되는 클래식 명품 자동차를 소재로 만든 상상력의 도시를 만나볼 수 있으며 제4전시관은 보자기의 상징적 이미지를 통해 소중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가, 김시현 초대전으로 전시가 이뤄지고 있다.
관계자는 “모나무르 <갤러리 더 퍼플>에서는 창의적이며 예술적인 열정을 연구 보존하기 위해 전시장의 대관을 모집하고 있다. 2022년 임인년의 상반기를 빛낼 예술인과 신진작가, 지역작가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모나무르는 갤러리를 비롯한 콤플렉스홀, 베이커리카페, 레스토랑 등 다양한 문화생활이 가능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웨딩, 잔치, 세미나 등 여러 가지 모임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관으로도 대관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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