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토익 준비 수험생 위한 ‘라이브 클래스’ 운영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8 14:24:49
  • -
  • +
  • 인쇄

코로나19로 인해 토익학원 방문을 망설이는 수험생들을 위해 해커스어학원이 ‘라이브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라이브 클래스’는 현장 강의를 실시간 생중계로 전달하며 오프라인 토익 강좌와 동일한 커리큘럽, 학습 자료를 제공한다.


특히 수강생들이 목표 토익 점수에 따라 강좌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레벨별 강의를 확장 개설했다.


해커스는 1월 토익 라이브클래스 수강생에게 수강료 10% 지원권, 스타 강사진의 부교재와 배송비 무료, 3일간 다시보기 서비스 무료, 온라인 ‘빡센 스터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라이브클래스는 해커스어학원의 강남, 종로 토익학원 두 곳에서 진행되며 강남역 캠퍼스는 토익 스피킹과 오픽도 함께 준비할 수 있는 할 수 있는 레벨별 라인업을 마련했다. 종로캠퍼스는 전문적인 팀 티칭 제도를 통해 시험 준비를 도울 예정이다.


겨울방학 토익 라이브클래스는 해커스어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 신청할 수 있다.


해커스 관계자는 “1월 인기 강의들이 속속 마감되는 중”이라며 “현장 강의 수강 신청을 놓쳤다면 라이브클래스를 통해 토익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해커스어학원은 백신 패스로 인해 현장 강의 수강이 어려운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강의를 동시 운영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연태 기자 정연태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