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연말 외부 행사 대신 집에서 보내는 모임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홈파티에 적합한 우유활용 레시피 3선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강화되면서 외식이나 외부 모임 대신 집에서 소소하게 가족 및 지인들과 홈파티를 즐기는 것이 어느새 트랜드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온라인상에는 간편하면서도 분위기 있게 즐길 수 잇는 홈파티와 관련된 레시피 정보들이 쏟아지고 있다”며 요리에 서툰 사람들도 즐길 수 있는 연말 맞이 우유 활용 레시피 3개를 소개했다.
◆60초 케이크
해당 요리는 간단한 조리 시간이 특징이다.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복잡한 요리가 귀찮다면 시도해 볼만하며, 우유가 들어가 더욱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재료는 우유 1컵(200ml), 핫케이크가루 250g, 유자차 1큰술이다.
우선 볼에 핫케이크 가루를 넣고 우유를 부어 덩어리지지 않도록 잘 섞은 후 유자차를 곱게 다쳐 넣고 섞는다. 이 때 유자차 대신 마른 과일이나 견과류를 다쳐 넣어도 좋다.
그 다음 종이 틀에 반죽을 80% 정도만 채운 후 전자레인지에 넣고 60초 정도 익히면 된다.
◆우유버터파스타
이는 편스토랑에서 소개횐 초간단 우유버터파스타 레시피다. 한 동안 화제가 된 레시피이기도 하며 요리단계가 정말 간단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우유 300ml, 물 500ml, 파스타 1인분(200g), 버터 40g, 소금 1꼬집, 참치액 1T, 마늘 1개, 후추, 트러필 오일을 준비한다.
먼저 냄비에 물 500ml를 넣고 우우 300ml도 같이 넣는다. 특히 물이 끓기 전 파스타면 1인분도 넣어준다.
그 다음 파스타면 위에 버터 40g을 올린 후 10분동안 끓여준다. 소금 1꼬집, 참치액 1T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졸여준다.
다 졸인 후에는 마늘 1개를 갈아 넣고 불을 다시 켜서 끓여준다. 이 때 마늘은 치즈 그라인더에 갈아주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그릇에 플레이팅 한 후 후추 또는 트러플오일을 뿌려주면 된다.
◆카페라떼
카페라떼는 부드럽고 고소한 우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겨울철 필수 음료이기도 하다. 커피와 우유를 섞은 카페라떼는 만들기도 간편하고 빵이나 샌드위치에 곁들여 먹으면 좋다.
우유 200ml와 에스프레소 30ml(일회용 원두커피 활용)를 준비한다.
우선 에스프레서 30ml(일회용 원두커피 활용)를 추출한 후 전자레인지에 우유 200ml를 1분 30초간 데운다.
그 다음 데운 우유 200ml를 커피에 부은 후 마무리로 우유 거품을 살짝 얹는다. 우유 거품의 경우 수동 또는 진동 우유거품기를 활용하면 만들기 쉽다. 우유 거품을 살짝 얹으면 거품이 뚜껑 역할을 해 온도가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며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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