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올에서는 지난 10월 18일부터 남원 농업기술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된 근골격계질환 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가운데, 12월 27일 라디올 허리보호대 제품을 최종 납품했다고 29일 밝혔다.
라디올은 근골격계질환 예방 캠페인에 10월 27일부터 참여해 특허기술을 적용한 라디올 허리보호대 및 손목보호대를 선보였으며, 지난 12월 27일 업그레이드 버전의 제품을 맞춤 제작해 최종 납품을 완료했다.
현재 라디올 허리보호대는 RAW-301~305까지 5가지 모델을 시판 중이며, 최근에 개발된 제품은 프리미엄 라인업인 RAW-304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라디올의 RAW-304는 수천 명 이상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압박력을 낼 수 있도록 제작한 허리보호대로, 해당 제품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특허청에 등재되기도 했다.
라디올 신우선 대표는 “일반인들보다 관절을 많이 사용할 수밖에 없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 개발과 납품은 30년 이상 관절보호대를 전문적으로 연구해 온 당사에게 소중하고 뿌듯한 경험이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새롭게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품 성능을 더욱 개선해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한 제품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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