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발암물질로 잘 알려진 라돈은 자연 방사성 물질 가운데 하나로 대리석이나 화강암 지반에서 주로 발생한다.
라돈 침대를 시작으로 우리 사회 전반에 라돈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추워지는 날씨에 실외보다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는만큼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에서 좀더 효과적으로 라돈을 관리해야 라돈에 덜 노출되면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특히, 라돈은 공기보다 8배 무거운 성질을 지니고 있고, 낮보다는 새벽에 라돈농도가 더 높아지고, 노후된 건물의 틈새로 실내에 유입되거나 환기가 이뤄지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축적된다.
특히, 최근 새로 지은 아파트의 절반 이상에서 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되고 있다. 욕실 젠다이, 신축 아파트의 현관 젠다이 등에서 기준치가 넘는 높은 수치의 라돈이 검출되어 이슈가 자연 방사능이 발생되고, 단열재를 사용함으로써 외부와의 공기차단으로 인해 라돈이나 실내에서 발생하는 오염 물질이 누적됨으로써 이러한 문제가 발생된다.
높은 농도의 라돈에 장기적으로 노출되면 알파선을 방출해 폐 조직을 파괴하여 폐암을 유발한다. 집안에서 생활을 많이 하는 어린이나 노약자 주부들은 라돈에 노출될 수 밖에 없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이러한 실내에 존재하는 라돈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다. 바깥 공기 중에 라돈의 농도는 매우 낮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켜주면 집 안의 라돈 농도를 낮출 수 있다. 또한 직접 라돈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라돈은 무색, 무미, 무취이기 때문에 측정해보지 않는 이상 수치를 알 수 없다. 가정용 라돈측정기로 라돈을 측정하고, 그 수치에 따라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다. 정밀 측정을 원한다면 베터라이프 ‘라돈평가 서비스’를 추천한다.
‘라돈평가 서비스’는 간이측정기가 아닌 형식승인측정기(FRD400S)로 공정시험법 기준 48시간 측정한다. 또한, 청호나이스의 실내공기질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거실이 아닌 집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방을 측정, 평가해준다.
48시간 측정 후 정밀측정 보고서가 제공되며, 라돈 수치가 높을 시 저감컨설팅까지 진행할 수 있다. ‘라돈평가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베터라이프 홈페이지와 베터라이프 전문쇼핑몰 베터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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