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SONO SEASON)이 비동물성 신소재로 제작한 프리미엄 호텔 침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피놀(GRAPHINOL) 충전재’로 제작했다.
그래피놀은 카이스트 교원 창업 기업 소재창조의 특허 소재를 바탕으로 제작한 것으로 열 전도성(보온성)과 복원력이 뛰어나며 향균 및 알러지·진드기 프리, 소취, 원적외선 방사 등 여러 기능을 보유한 신소재다. 또한, 100% 비동물성 섬유로 재활용 가능하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그래피놀 속통과 세트로 사용할 수 있는 호텔 침구인 ‘모던라인’과 한 개의 차렵이불에 두 가지 색상으로 실용도를 높인 ‘컴포터 라인’으로 출시됐다.
모던라인의 경우 화이트 색상에 고급스러운 자수 패턴이 더해졌다. 소재는 호텔 침구에 주로 쓰이는 100% 순면 60수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은은한 광택을 자랑하며 3가지 디자인이 출시됐다.
컴포터 라인은 애프리콧, 스카이블루, 라임민트 총 3가지 색상이 있다. 한쪽 면에는 포인트를 주는 파스텔 톤을 다른 면에는 그레이 색상을 적용해 계절이나 인테리어 따라 선택 가능하다.
또한, 바이오워싱 처리한 최고급 순면 60수로 되어 있으며 내부에는 그래피놀 충전재를 적용해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다.
소노시즌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동물성 원자재를 배제한 비전 제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새롭게 선보인 ‘그래피놀’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출시된 비건 제품으로 향균, 보온, 경량성을 두루 갖춘 고기능성 침구이며 향후 구스 대체 소재로 각광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노시즌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그래피놀 침구는 오는 9일까지 온라인 및 전국 매장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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