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명과, 더 진해진 ‘브라우니쿠키 더블랙’ 신제품 출시 예고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12-30 14:50:10
  • -
  • +
  • 인쇄

37년 전통 제빵명가 기업 신라명과에서 ‘브라우니쿠키 더블랙’ 출시를 예고했다.


신라명과가 2022년 첫 신제품으로 더 진해진 맛의 브라우니쿠키 더블랙을 선보인다. 오는 1월 10일 출시 예정이며, 각종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브라우니쿠키 더블랙은 리얼브라우니를 듬뿍 넣어 고급스럽고 쫀득쫀득한 맛을 구현했다. 바삭하고 달콤한 쿠키와 촉촉하고 진한 맛의 진짜 브라우니가 만나 마치 고급 디저트를 먹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보름달 같은 둥근 형상에 매력적인 크랙이 더해져 ‘브라우니 크랙 쿠키’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위생적인 개별 포장으로 이동 및 보관이 용이하며, 언제 어디서든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다.


신라명과 혁신사업부 김석현 담당자는 “이번에 12개 채널, 22만 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진행된 5개 제빵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에서 신라명과가 가장 높은 소비자 호감도를 기록했다. 다양한 브랜드 중에서도 호감도 1위를 차지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며, 기쁜 마음이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2022년에는 기존 고객을 위한 상품 개발, 그리고 제품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신규 고객을 유입하는 데에 주력할 것이다. 기본에 충실하되 퀄리티가 좋은 상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함으로써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나갈 것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덧붙였다.


신제품 ‘브라우니쿠키 더블랙’은 오는 10일부터 신라명과 온라인 홈페이지를 비롯해 각종 오픈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윤희 기자 신윤희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