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미디어 소속 걸그룹 레이샤, 첫 합동방송 성황리에 마쳐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2-30 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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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미디어 소속 4인조 걸그룹 레이샤가 지난 29일 팬더티비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첫 합동방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첫 합동방송은 지난 29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특히 많은 시청자들이 방송을 시청했으며 역대급 하트(후원)을 받으며 방송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라이브 공연과 멤버 각각의 근황 등 소통 위주로 진행됐다.


시청자들은 “너무 예쁘다”, “역시 공연 퀸”, “다음에도 합동방송 해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레이샤는 “첫 합방에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레이샤가 첫 합동방송을 진행한 ‘팬더티비’는 온라인 방송 플랫폼으로 개인 방송 시청 및 누구나 BJ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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