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전국 가요채널 아이넷TV에서 ”부끄러움이 많아서“ ”아 이건 아닌데 안단테 알레그로 라르고“ 유행어를 만들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며 엉뚱 발랄한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누비고 있는 장수애씨를 만나 2021년의 마지막 날을 보내며 따뜻한 커피 한잔을 나누었다.
”제가 가수가 된 동기는요. 2015년 백제예술제에 MC로 참여했다가 무대에서 ‘소양강 처녀’를 노래하게 되었어요. 현장에서 제가 노래하는 모습을 본 한 가요관계자의 권유로 ‘더 가까이’(신상호 작사 김상욱 작곡)란 곡을 취입하면서 가요계에 데뷔하게 됐어요."
장수애가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것은 2017년. 경쾌한 리듬의 세미트로트 ‘울렁울렁’(초이 장수애 작사 송재철 작곡)을 발표하고 가수로 방송 활동을 시작하면서 관심을 끌기 시작하며 2020년 12월 말 ‘사랑아 미치겠다’를 발표하고 ‘순이에요’(박정서 작사 김동찬 작곡)를 함께 내놓았다. 맑은 음색으로 노래한 장수애 특유의 애절한 창법이 돋보이는 곡으로 중독성이 있는 곡으로 첫사랑을 생각나게 하는 가사의 곡이다.
장수애는 '울렁울렁', ’화려한 영화처럼‘, '더 가까이', '일급 비밀', '이별 후' , '순이예요‘ 등의 노래로 중장년 팬덤을 거느리고 있으며 '제1회 송해가요제' 초대 가수, 밴드 '위대한 탄생'과의 중국 선전협연 등으로 실력을 입증해 왔다.
배우로서 장수애는 ‘내 나이가 어때서’, '꽃지’, '제시는 그때 스무 살이었다' 등 다수의 영화에도 출연했다. 그뿐 아니라 영화 '퍼즐게임'과 1970~80년대를 풍미한 '고교 얄개' 이승현이 연출하는 영화 '촌놈' 출연도 확정했으며 '굿모닝 제주'도 곧 크랭크인한다.
그뿐 아니라 2018년 icn 코리아 머슬 & 모델 챔피언십대회에 핏모델 부분 1위를 차지하기도 한 장수애의 인생 도전은 브레이크가 없다.
서울 종로구 가회동의 사업가 집안에서 태어난 장수 애는 18세에 콜라 CF모델로 데뷔한 후 화장품 등의 모델을 하다가 뜻한 바 있어 미국에선 서양화를 전공하고 러시아에서 피아노를 전공했다. 새로운 걸 배우고 공부하는 게 좋아 대학을 두 번이나 다닌 재원이 기도하다.
가수로 라디오 진행자로 사회자로 배우로 cf 모델로 활동하는 만능 엔터테이너 장수애는 3년 전부터 ’아이넷 티브이 웃으리 마을(매주 수요일 밤 8시 본방송, 토요일 밤 10시 재방)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하며 코믹연기까지 소화하며 만능 엔터테이너 장수애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만능엔터테이너 팔색조 장수애의 2022년 새로운 도전과 활동을 기대해본다.
자료제공/ 아이넷TV웃으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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