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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리디아 고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결혼을 앞둔 리디아 고가 결혼을 해도 선수 생활은 달라지지 않는다고 했다.
리디아 고는 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시몬느 아시아퍼시픽 컵 공식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리디아 고는 오는 12월 30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상대는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막내아들인 정준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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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리디아 고 인스타그램 캡처) |
리디아 고는 "언제까지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결혼을 해도 선수 생활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며 "내년 시즌에도 컨디션과 일정을 잘 조정해 대회에 참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비 신랑이나 시댁 식구들이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보경이라는 한국 이름이 있는 리디아고는 1997년생으로 25세이며 뉴질랜드 교포 출신으로 15세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연소 나이로 우승했다. 리디아고는 17세에 세계 랭킹 1위에 오르며 '골프 천재 소녀'로 이름을 알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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