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동원과 절친인 이찬원이 만나 눈길을 끈다.
16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기억의 노래'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억의 노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조한, 뮤지, 한해, 테이, 이보람, 백예빈, 소란, 정동원 등이 등장했다.
이번 특집은 '치매극복의 날'을 앞두고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특별 기획됐다. 전 세계적으로 기대 수명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글로벌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치매는 어쩌면 자연스럽고 다가오게 되더라도 함께 한다면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특집에서는 특별한 협업 무대가 펼쳐졌다. R&B 대디 김조한은 후배 뮤지, 한해와 팀을 결성해 함께 무대를 꾸몄다. 또 걸그룹 선후배 이보람과 백예빈이 듀엣을 이뤄 호흡을 뽐냈다.
![]() |
|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여기에 자신만의 보컬색이 확실한 테이도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소란의 밴드 사운드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동원은 약 3년 만에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동원은 이자리에서 절친한 동료이자 형인 토크 대기실 MC 이찬원과 만나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번 특집의 테마에 어울리게 듣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하고 위로할 수 있는 선곡들로 가득 채워졌다. 김조한, 뮤지, 한해는 '당신만이'로 사랑을 외치고 테이는 '편지'로 이별 감정을 어루만지고 이보람, 백예빈은 'Festival'로 밝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소란은 '힘내'로 지친 이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정동원은 '당연한 것들'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것들을 향한 감사를 노래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