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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정다래와 남편 이모씨가 전처 A씨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A씨가 정다래 남편 이씨가 양육비를 미지급하고 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끈다.
최근 전처 A씨는 SNS 계정을 만들고 정다래와 남편에 대해 "2년간 밀린 아이 양육비를 달라"고 요구했다.
A씨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1년 이씨와 결혼해 아이를 낳고 2017년 이혼했다. 이후 2022년 이씨는 정다래와 재혼했는데 경제적으로 양육비를 지급할 능력이 없다며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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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A씨는 SNS에 남편의 실명을 언급하며 "지 아들 수영 가르치던 정다래랑 결혼하고 양육비 2년째 미지급에 둘이 호화생활, 1억짜리 차를 타고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타고 여행을 다닌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법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다"며 "이런 글을 올린 이상 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할 수도 있지만 사적 사유가 아닌 공적 사유, 즉 아이들의 생존권이 달린 양육비를 미지급한 사람을 찾기 위한 글이었다는 점을 분명히 해 싸울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사람이다"며 "정다래 부부가 기초생활수급자라면 이렇게까지 할까 둘은 너무나 잘 먹고 잘 살고 조롱까지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 글에도 썼지만 이씨는 제 명의를 빌려 온갖 일을 벌이며 50억 원을 빼돌린 사람이다"고 했다.
정다래 현재 남편 이모씨는 전처 A씨의 모두 거짓이라고 주장했고 A씨의 이러한 글이 계속되자 정다래는 자신의 SNS 계정을 닫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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