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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어트랙트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피프티 피프티가 5인조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한다.
피프티 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는 “피프티 피프티는 기존 멤버 키나를 포함한 5인조로 새롭게 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뉴 멤버를 찾는 비공개 오디션을 진행해왔다"며 "그 결과 지난 4월에 최종적으로 뉴 멤버 4인을 확정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기존 멤버 키나를 포함해 5인조로 새 출발할 예정이다"며 "앨범 제작의 퀄리티와 글로벌 마케팅을 위한 물리적인 시간들이 불가피한 상황이라 6월이 아닌 9월로 컴백이 미뤄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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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어트랙트 제공) |
아울러 "기적처럼 얻어진 시간과 기회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정식 앨범 발매 전에 피프티 피프티만의 색깔을 보여 드릴 선공개 곡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피프티 피프티 멤버 4명은 어트랙트와 전속계약 분쟁을 일으켰다. 이후 키나는 소속사로 복귀했지만 새나, 시오, 아란은 분쟁 중이다. 이에 어트랙트는 이들 3명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 등을 상대로 130억원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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