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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과 강율이 키스로 마음을 확인했다.
12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26회에서는 정우혁(강율 분)을 지키기 위해 일부러 장기윤(김진우 분)핑계를 대며 정우혁의 고백을 거절하는 신주경(한지완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혁의 고백에 대해 신주경은 "다시 장기윤한테 돌아가고 싶다"며 "아닌 척 했지만 그 사람이 그립다"고 거짓말 했다. 이어 "너같이 아무것도 없는 애한테 만족할 수 있겠냐"며 "넌 나한테 남자로서 너무 별로다"고 했다.
이어 "진심이다"며 "쥐뿔도 없는 네가 부끄럽고 네가 나를 좋아한다는 거에 자존심 상하니까 나 다시 흔들 생각하지 마라"고 했다. 이에 정우혁은 "내가 떠나도 괜찮다는 뜻이냐"고 물었고 신주경은 "그게 내가 정말 바라는 바다"며 "내가 장기윤한테 가는데 네가 제일 거추장스러운 걸림돌이다"고 했다. 그러나 신주경은 속으로 "미안해 너를 지키려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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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정우혁은 매몰찬 신주경의 고백 거절에 충격을 받고 계속 눈물을 흘렸다. 이후 나승필(이상보 분)을 만난 정우혁은 "내가 남자로서 너무 별로라더라"며 "누나한테 난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존재고 거추장스럽고 걸림돌이니까 떠나주기로 했다"고 고민을 털어놓은 뒤 외국으로 떠나겠다고 했다.
그렇게 공항으로 가는 길 정우혁은 재클린 테일러(손성윤 분)가 나타나 "신주경이 장기윤에게 협박당했다"며 "널 해치겠다고 협박했는데 알아들었으면 신주경한테 돌아가라"고 했다. 이에 정우혁은 당장 신주경에게로 달려갔고 신주경은 혼자 울고 있었다. 정우혁은 "누나 두고 다시는 안 떠난다"며 신주경에게 키스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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